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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 다녀온 아들이 말했다.
누군가 죽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었다.
딸도 애기 때 그런 소리를 했었다. 그땐 꿩 귀신이 들어가 괴롭힌 것이었다.
그래서 아들에게 잘 말해주었다.
그건 네 생각이 아니고 다른 마귀같은 사람의 생각이 허공에 떠돌아다니다가
너에게로 들어간 것이다. 그러니 열심히 기도해라.
왜냐면 성당이나 교회에는 오히려 죄가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기 죄를 실토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앉아 있으면 전염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한 사람은 그 악의 기운에 오히려 물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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