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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노루가 한 마리 들어왔다가 이장집에서 잡혀서
배를 갈라 창자를 꺼내고 마을에 노루고기 잔치가 벌어졌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날이 이장 딸(처녀)의 생일이었다.
잔치가 끝나고 어두워졌을 때 온 마을에 질질질 피가 떨어져 있었다.
그 핏방울을 따라가보니 이장집 딸이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데
배가 갈라져서 안쪽의 내장을 누군가 도려낸 것이었다.
급히 병원에 옮기고 경찰이 수사를 했지만 범인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장 딸이 정신이 들었을 때 물어보니 이 여자가 하는 말...
죽은 오빠가 흰 옷을 입은 여자와 함께 와서 칼로 자기를 난도질했다는 것이다.
내장이 전부 없어진 이 여자는 결국 몇 주만에 죽었다고...
피를 빼고 죽은 엘크 사슴 귀신 이야기도 있는데 귀찮아서 패스...
저 쉐키 저거 위나라 간신배 사마의 역할할 때 걸려들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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