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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여깡패가 유명했다. 두목 여자가 쎄서 그 밑에 날랄이 년들이 꼬였다.

남자 멱살 잡아 돌리는 것은 물론이고 면도날을 씹어서 뱉는 족속이었다.

그래서 하루는 동생에게 그 여자가 면도날을 씹어서 뱉는다고 일러줬더니 하는 말...

"면도날 씹는 그때 아구창을 돌려버리지?."

그러면 우찌 되는겨?. 동생은 터미네이터 같은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