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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정에서 쫓아내자 김형욱은 자기 조국 일본으로 돌아가서 회고록 타령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깐 회고록이 뭐가 무서워서 입을 막으려 했단 말인가?... ㅋㅋㅋ

박종규 이 무화과 세키는 채홍사 노릇을 하면서 대통령을 마약에 중독시키고

왜색이 짙은 여자들을 붙여주면서 자기를 눈엣가시로 여기는 육영수를 암살한 뒤에

큰 공주에겐 최태민(원자경)을 붙여주고 나라를 훔칠 계획을 세웠다.

박근혜 미친 년은 자기가 꼭두각시인 것도 모르는 채 "부모를 총탄에 잃었다."며 선거의 여왕이 되었는데

결국 부모의 피값으로 받은 모든 재산을 지키지도 못한 채 현재 감옥에 갇혀 있다.

김형욱은 색계에 속아서 이모씨에게 사로잡혔다가 프랑스 양계장에서 닭모이가 되었다고 한다.

프랑스엔 인육먹은 닭들의 후손이 살아있다고 한다.


지난 1976ë…„ ë°•ì •í¬ ëŒ€í†µë ¹(왼쪽)이 대한구êµì„ 교단 야간진료센터를 방문해 최태민 총재(오른쪽)와 이야기를 ë‚˜ëˆ„ê³  있다. 가운데는 박근혜 당시 대한구êµì„ 교단 명예총재. (사진=자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