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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신고 113으로 전화하면 도로 112가 전화를 받는다.
그래서 민원상담을 하면 국정원에 전화를 하라고 한다.
일본 간첩 신고합니다 말하면 직원들이 잠시 침묵하고 버벅대는데
"한국에 북한 간첩만 있습니까?. 일본 간첩도 있지." 말하면 네네 할 뿐이다.
국정원도 경찰도 일본 간첩을 수사할 의지를 보이지 못한다.
그 직원들이 일본인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당신도 일본인이냐?." 물으면 꼼짝 못하고 버벅댄다.
범인을 잡아다가 줘도 풀어줄 놈들에겐 신고를 하면 안되고
서류를 적어서 얼굴을 맞대고 봤을 때 믿을만한 경찰에게 직접 찾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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