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엄마 사위 잡아먹었다고 욕할까봐 그게 걱정이라며 눈물짓던 천한년이 있었다.
그래서 어떻게 저렇게 자기와 자기 가족 생각만 할까 가증스럽던데...
장례식장이 일산인 거 보니 죄다 이쪽에 사는구나 싶더군..
야 죽은 사람이 억울하지 니 에미가 억울하냐?
지 엄마 사위 잡아먹었다고 욕할까봐 그게 걱정이라며 눈물짓던 천한년이 있었다.
그래서 어떻게 저렇게 자기와 자기 가족 생각만 할까 가증스럽던데...
장례식장이 일산인 거 보니 죄다 이쪽에 사는구나 싶더군..
야 죽은 사람이 억울하지 니 에미가 억울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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