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수사대 로비에는 원래 구글코리아 직원들이 왔다리 갔다리 했었는데

두번째 가니까 이번엔 웬 박카스 할매들이 진을 치고 앉아서 버티고 있길래

'니들이 일당 처받고 나오려면 좀 세수라도 하고 나오지 그랬니?.' 생각하고

사무실에 들어가자 웬 자유로 귀신같은 뽕쟁이가 스카이콩콩을 타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