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도 뽕쟁이가 신고를 안 받아주는데
명찰도 직급도 가린 채 "어서 가세요!." 말만 반복하길래
"명찰을 보기 위해 가까이 가겠습니다." 했더니
"오지 마세요!." 해서 저건 짐승인가 싶어서 사진을 찍었다.
난 거짓말 안하는 사람야.
금촌지구대 곽순경이 뽕쟁이 눈을 찍으라고 해서 찍은겨...

거기서도 뽕쟁이가 신고를 안 받아주는데
명찰도 직급도 가린 채 "어서 가세요!." 말만 반복하길래
"명찰을 보기 위해 가까이 가겠습니다." 했더니
"오지 마세요!." 해서 저건 짐승인가 싶어서 사진을 찍었다.
난 거짓말 안하는 사람야.
금촌지구대 곽순경이 뽕쟁이 눈을 찍으라고 해서 찍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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