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하시는 노인네 한 분이 LH에서 토지보상금을 주기로 하더니
담당자가 바뀌었다며 돈을 안 준다며 검찰청을 찾아와서 횡설수설 하는 것을 보았다.
말도 통하지 않고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말로
나라가 주기로 한 돈을 담당자가 바뀌어서 못 주는 게 말이 되냐며
시청과 검찰청을 왔다리 갔다리 하는 모양이었는데
이야기 들어보고 느낀 점...
그 돈 찾아도 아마 동네 살인자한테 돈 다 뺏기고 살인 당하지 않을까 싶었다.
명을 이으려고 돈을 사기당했나 싶더라...
사기꾼들 너무 많은데 법이 멀고 주먹만 가깝다.
그게 아니면 치매인가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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