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역시 쪽발이들의 역사왜곡이 아니냐 논란이 많다.
만약 몽고제국이 원나라였다면 고려 때 어째서 노국이라고 칭했나?.
공민왕의 암살 이후 역사가 뒤바뀐 것이 분명하다.
우리의 역사 속에서 쿠빌라이 칸과의 관계는 고려 충렬왕에서부터 시작된다.
충렬왕은 쿠빌라이 칸의 사위로 그의 아들 충선왕은 외손자가 된다.
여기에서 시작된 부마국의 관계는 공민왕의 부인 노국대장공주까지로 이어진다.
노국대장공주
(魯國大長公主)
고려 제31대 공민왕의 비. | 원의 황족 위왕의 딸이다. 이름은 보탑실리이다. 1349년(충정왕 1) 공민왕이 대군으로서 원나라에 숙위하고 있을 때 결혼하여 승의공주로 책봉되었다. 공민왕이 원의 후원으로 충정왕을 퇴위시키고 왕위에 오르자 함께 귀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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