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사람이고 사람이 귀신인데 그걸 둘로 나눌 수 있나?.

귀신에 씌인 사람이 칼부림하는데 (3:23쯤부터 보면 진짜 귀신 나옴) 


4시간전 | 중앙일보 | 다음뉴스

것이 있다. 할머니(숨진 김씨)의 몸이 내 머릿속에 들어와 할머니가 움직일 때마다 내 머릿속에 있는 뼈가 아파서 할머니를 죽여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