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개돼지들은  피해의식에 항상 젖어있기 때문에
본인들이 지 딴에 열등감과 별 필요없는 손해가 생긴다면
손해를 감수할 생각없이 남에게 쉽게 화를 낸다
현대에  지들 딴애는 건전한 개인주의라 착각하는
집단 이기주의를 개인주의라 착각하며
민폐와 철면피 행동을 남녀노소 행한다

또한 민족주의 전체주의가 완벽하게 조합된 개조선은
어린 틀딱들까지 생기며 판을 치고있다
군대나 회사 명확한 계급이 펼쳐진 곳에선
쥐꼬리만한 권력이라도 그것을 잡고 흔들며
어디서든 갑질과 인격모독이 생긴다
지들이 일궈낸 답답한 현실에 쌓인 짜증과 분노를
개돼지들 서로 잡아먹으려, 분노와 화를 표출시킨다
전부다 저급한  개돼지들의 사회문화일 뿐이다

그럼 사회에서 불필요한 화,짜증,분노의 본능을억제시키는건
바로 언제든지 쉽게 죽이고 죽임을 당할지 모르는 공포심이다
모두가 안주머니 안에 총기가 하나씩 있다고 생각한다면?
공포심앞에 모두가 평등해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