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런서라는 블랙메탈 밴드인데
노래도 죄다 공포와 살인,자살, 악마 숭배에 대한 이야기들뿐이고
실제 노래 부른 놈이 어린 여자애 흉기로 죽이려고 해서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되었다고 하네.
정신병원에서도 자신의 악마 숭배에 대한 책을 썼다고 하는데.
음악이랑 삶이랑 완전히 일치한 정신병자 놈인 듯.
실제 노래들어보면 무섭고 기괴하다. 공포음악으로는 딱인 듯.
사일런서라는 블랙메탈 밴드인데
노래도 죄다 공포와 살인,자살, 악마 숭배에 대한 이야기들뿐이고
실제 노래 부른 놈이 어린 여자애 흉기로 죽이려고 해서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되었다고 하네.
정신병원에서도 자신의 악마 숭배에 대한 책을 썼다고 하는데.
음악이랑 삶이랑 완전히 일치한 정신병자 놈인 듯.
실제 노래들어보면 무섭고 기괴하다. 공포음악으로는 딱인 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