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크게 들렸다. 진동하는 소리가 요란했다.

왜 저렇게 윙윙거리지? 싶을 정도였다.

그리고 몸이 너무 추워서 오들오들 떨었고 싸우나 가장 쎈 방에 들어가도 추웠다.

그러더니 일본에 물벼락이 내렸다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