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갓 꾼 꿈인데 너무 생생해서 올려요
제가 자전거를 타고있는데 내리막커브길에서 브레이크도 못잡고 엄청 쌔게 달리다가 낭떠러지 아래로 그대로 떨어졌거든요.
떨어지던것도 생생해요
강물에서 떨어졌는데 막 눈을 감고 있었는데 어디가 다친지 다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눈을 떳는데 진짜 두다리가 잘린게 보이더라구요살조각? 뼛조각? 같은것도 막 떨어져있어서 주워서 맞추고있었습니다
정신 반쯤 놓은채로 살점을 맞추고있다가 갑자기 정신이 팍들었는데 제가 강물 밑바닥에 있더라구요
거기서 전화기를 꺼냈는데 엄마한테 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나 죽을거같아\'이 한마디했는데 전화가 끊기더군요
엄청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미친듯이 위로 헤엄쳐 오르려했는데 제 힘으로 못 올라가서 막 낑낑거리고있는데 머릿속엔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러면 거의 죽던데\'이런 생각 엄청 두려웠던거같아요.
그때 갑자기 몸이 물위로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계속 올라가서 물을 빠져나오니까 왠 노인한분이 말을 걸드라구요 괜찮냐고 내가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마자 집거실로 이동했습니다 꿈이였구나 하고 핸드폰을 키니까 먹통이더라구요 설마설마하면서 엄마가 있는 안방으로 갔습니다 엄마가 출근하려고 옷 고르는 바로 그 장면에서 멈춰계시더라구요.
시간안에 갇힌거같았습니다 저혼자 움직이고 나머지는 멈춰있는 그래서 엄마 손잡고 막 울면서 엄마 나 죽은거같애 이러면서 미친듯이 우니까 모든건 멈춰있는데 엄마가 겨우겨우 말씀하시더라구요. \'얘가 죽을 애 가 아닌데...\' 이러시는데 그제서야 손목에 상처에서 피가 흐르고 상처가 벌어지고 너무 무서워서 막 소리지르다가 깨어났어요...
너무 무섭고 생생해서 여기 끄적여봐요ㅠㅠ
제가 자전거를 타고있는데 내리막커브길에서 브레이크도 못잡고 엄청 쌔게 달리다가 낭떠러지 아래로 그대로 떨어졌거든요.
떨어지던것도 생생해요
강물에서 떨어졌는데 막 눈을 감고 있었는데 어디가 다친지 다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눈을 떳는데 진짜 두다리가 잘린게 보이더라구요살조각? 뼛조각? 같은것도 막 떨어져있어서 주워서 맞추고있었습니다
정신 반쯤 놓은채로 살점을 맞추고있다가 갑자기 정신이 팍들었는데 제가 강물 밑바닥에 있더라구요
거기서 전화기를 꺼냈는데 엄마한테 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나 죽을거같아\'이 한마디했는데 전화가 끊기더군요
엄청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미친듯이 위로 헤엄쳐 오르려했는데 제 힘으로 못 올라가서 막 낑낑거리고있는데 머릿속엔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러면 거의 죽던데\'이런 생각 엄청 두려웠던거같아요.
그때 갑자기 몸이 물위로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계속 올라가서 물을 빠져나오니까 왠 노인한분이 말을 걸드라구요 괜찮냐고 내가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마자 집거실로 이동했습니다 꿈이였구나 하고 핸드폰을 키니까 먹통이더라구요 설마설마하면서 엄마가 있는 안방으로 갔습니다 엄마가 출근하려고 옷 고르는 바로 그 장면에서 멈춰계시더라구요.
시간안에 갇힌거같았습니다 저혼자 움직이고 나머지는 멈춰있는 그래서 엄마 손잡고 막 울면서 엄마 나 죽은거같애 이러면서 미친듯이 우니까 모든건 멈춰있는데 엄마가 겨우겨우 말씀하시더라구요. \'얘가 죽을 애 가 아닌데...\' 이러시는데 그제서야 손목에 상처에서 피가 흐르고 상처가 벌어지고 너무 무서워서 막 소리지르다가 깨어났어요...
너무 무섭고 생생해서 여기 끄적여봐요ㅠㅠ
잠도 못자겠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