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났는데 거울을 보니 이성이라면 누구도 자기를 좋아해줄 것 같지가 않아..

물론 동성간에도 맨날 얻어맞거나 멸시를 당했을 것이다. 

그래서 생각해냈다는 게 성기를 훼손하고 트랜스젠더가 되는 것이었다. 

그런 자들이 서로 모여서 서로를 격려하며 "못생긴 게 죄냐"며 변종들의 난을 일으키는 게

트랜스젠더 업자들이 아닐까 싶다 (약장수, 외과의사, 기자들, 인체실험 당하는 본인들 등등)

난 그렇게밖에 생각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