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는 치와와 급인데 몸이 투견+하운드 몸매인 개를 보았다.

개고기를 팔기 위해 덩치가 큰 혼혈 잡종을 길렀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개백정 놈은 개부산물로 나머지 개들을 키운다는 것이었다.

그러면 그 개고기 먹은 놈은 광견병에 걸리지 않을까?.

그 개가 동네를 돌아다니며 작은 개들을 잡아먹어댔다고 한다.

그 개백정 놈은 분명 왜놈이었을 거야. 

어떤 도사견은 지가 낳은 새끼를 하루에 한 마리씩 

오도독 오도독 씹어먹었다고 한다. 

새끼가 자꾸 없어져서 이를 수상하게 여긴 주인이 자세히 관찰하자 

애미가 씹어먹고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