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이 인형을 받은 3살난 소녀가 죽은 시대는 1918년 스페인 독감과 함께 

마르크스 빨갱이 이론이 유행하던 시절인데 세균이 묻은 인형이라면 

아이가 독감에 걸려 죽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나일롱 머리털이면 얼마든지 늘어날 수 있는데 일본인들은 인형들을 악령을 모신 신사에 모아두고

절을 한다고 하니 얼마나 미개한 짓이냐?.

한국에선 고인과 관련된 것은 뭐든 불태우는데...


머리카락 자라는 인형/ 키쿠코/ 일본 키쿠 인형/ 인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