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남편이었던 요셉은 어느 날 언급조차 되지 않은 채 사라졌는데

내 생각엔 아마도 독살이나 피살된 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피차간에 생각하고 싶지 않은 그 사건에 대해서는 금기어가 된 것이다.

유대인들에게는 예수를 죽여야 하는 과제가 팽배했기 때문에

요셉에 관련된 이야기는 숨겨야 했던 것이다.

2차 사건을 벌여야 하는데 1차 사건을 상기시키면 되겠어?.

결국 유대인들은 요한과 예수를 처형하는 것에 성공하지만

그로 인하여 영원한 저주를 받게 되었던 것...

그렇다면 왜 죽여야 했나?.

아기 예수가 이집트에 갔을 때 이집트 파라오가 지레 겁을 먹고 그냥 죽어자빠졌다고 한다.

예수의 존재가 뱀을 섬기는 이집트 사람들에게는 두려움 그 자체라서 죽여야 했던 것이다.

요한 죽여놓고 우상숭배를 강요하는 게 바로 이집트 검둥이들이다.

요한의 시체장사질로 돈과 음식을 받을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