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쯤 보시면 잘린 머리가 있어요.
그럼 이 곳이 요한을 모신 절일 가능성 높음...
사람을 죽여놓고 숭배하다니... ㅠㅠ;
해동 용궁사
(소원을 들어주는 사찰, 海東龍宮寺)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절인 해동 용궁사는 진심으로 기도하면 누구나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룬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사찰이다. 지금으로부터 600여 년 전인 1376년에 고려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 대사가 창건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3:32쯤 보시면 잘린 머리가 있어요.
그럼 이 곳이 요한을 모신 절일 가능성 높음...
사람을 죽여놓고 숭배하다니... ㅠㅠ;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절인 해동 용궁사는 진심으로 기도하면 누구나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룬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사찰이다. 지금으로부터 600여 년 전인 1376년에 고려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 대사가 창건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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