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천연두 걸린 담뇨나 옷감등을 선물로 줬다고 하는데
그게 다 니혼진 심뽀입니다. 그러면 천연두로 사망한 루이 15세가 왜 죽었는지 아시겠지요?.
일본인은 절대로 믿으면 안됩니다. 독이나 세균을 바른 물건을 건넵니다.
죽일 목적이 아니면 이용할 목적인데 선물을 줄 때 치부책 목록을 작성해서
나중에 뇌물 줬다고 자뻑하는 것들일 뿐만 아니라
남을 죽이기 위해 자기 몸을 인신공양하기까지 해요.
그게 바로 세월호 아닙니까?.
노무현도 박연차 쓰레기 시계를 받았다가 그리 된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일본인을 어찌 구분하느냐?...
관상 보시면 됩니다.
음식엔 독을 넣고
옷에는 세균을 묻히고 (그래서 요한계시록에 "빨아입어라"고 종용)
쇠는 증거로 남기는 아주 드러운 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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