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가 와서 손가락만 잘라갔어요
세명이 잤는데
제 옆에 두명은 손가락을 잘랐고 저한데 귓속말로
넌 살려둔다 이러고 갔는데
배경이 바뀌면서
진짜 높은 벽인대 좀 시체 안치실 같았음
손가락 잘린 여자들이 다닥다닥 누워있고
피가 철철철철 진짜 많이 온 벽이 빨갛게 될 정도로 피가 흘렀어요ㅠㅠ
너무 무서워서 깼는데 해몽좀요
구리고 출근하자마자 아침에 친구한데 말해버렸는데
상관이 있나요?
꿈 중에 이빨 빠지는 꿈만 무서운줄 알았더니 헐!
음양오행(119.193)
2019-06-20 0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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