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 남성이고 어렸을때부터 귀신이 보였다.
내방 책상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지금뭐해? 라고 누가 바로옆에서 묻거나
내이름을 부른다. 놀래서 보면 아무도 없고
길을가는데 누가 길거리에 서서 날빤히 처다보고있는게
곁눈질로 보여서 처다보면 없다. 분명 있었는데
난 내가 헛것을본다고 헛것을 듣는다고 생각했고
정신과도 몇번갔다. 약을주면 그약이 너무너무너무
잠이와서 먹기만하면 하루23시간을 자야되고 정신을
못차리고 해서 안먹고 더는 정신과를 안갔다. 거기서도
뭐특별히 병있다거나 그런게 아니었으니까
크게불편한거 없이 살았고 그래서 살았다
난 이름이 특이해서 사주풀이 하시는분들께 가면
항상 하는소리가 이름이 아니다 이름바꿔야된다
소리였다. 귀신들려서 점봐주는 정말 용한집들
2번간적 있는데 두번다 아버지가 사냥을 많이 하셔서
(실제로 젊을적 사냥하고 다니심)
피값때문에 귀신이 보일거라고 하더라.
20살에 차를몰고 다니다 20대 후반에 폐차처리했다.
사고가 난것도 아니지만.
백미러로 자꾸 누가 앉아있는게 보여놔서 다른사람이
타면 큰일날까싶어 폐차했다. 차를 없앤이유는
운전중에 인도에서 도로로 사람이 확 뛰어드는게
자꾸보여서 깜짝놀래서 핸들꺾고 브레이크잡다가
정말 내가 사고날뻔한게 몇번이라 없앴다.
말거는 귀신 아는척하는 귀신 계속 처다보며 관심갖는귀신
제무섭다. 다른 귀신들은 얼핏얼핏 지나가면서 보이지만
얘네들은 좀더 뚜렷히 보인다. 바로보면 없지만 얘네는
곁눈질로 인식하면 보인다.
그리고 얘네는 끈질기고 무섭다.
그래서 절대 아는척 안하고 보지않는다
어떤귀신이든 인식하지않고 살아가며
이렇게 내가 볼수있다고 말도하고 살지도 않는다
이게 죄가 되는걸 알기에
의식??없이 그냥 다니는 귀신도 있고
뭔가 악에차서 모든걸 다 부셔버리고 싶어하는 귀신도있고
사정이 있어서 그걸 해결하고자 하는 귀신도 있고
이건 귀신인지 뭔지 모를 애매한 혼령도 있다
내가 뭐 무당도 아니고 그래서 왜있는지 어떻게
보내야되는지이런건 전혀모르고 관심도 없다
내관심은 쟤네가 날 인식하지 않는것과 내가 쟤네를
더이상 보지않는것만 관심있다.
개인적으로 싫어하는장소는 큰병원과 장례식장.
병원 갔다오면 너무힘들다 너무많아.
장례식장도 너무힘들다 울고있는 귀신은 진짜보기 딱하다
정말 서럽게 서럽게 목놓아 펑펑우는거 보면 맘이아파
귀신에 대해 환상이나 동경.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보이는
사람들 특히 어린학생들이 보이는데 안그랬으면좋겠다.
이글을 쓰는 이유가 이거다.
그렇게 환상속에 주는 관심과 호기심은
100프로 귀신을 불러들이게되고 귀신은 원하는게 있다
무엇을 원하든 그것이 너를 파탄으로 끌고들어갈 것이란걸
알기에 제발 그러지말라 말하고싶다.
너자신이 무엇이든 할수 있으나 그대가로 엄청난 댓가를
치뤄야하는 귀신인데 그 댓가는 지금이 아니라 언젠가
치루게될 불특정한 미래의 일이라면. 뒤가 없는 막다른
인생인데 뭐든할수있다면 착한귀신이라면 이미 자신의
죄값을 받기위해 없어졌을테지. 받아들이지 않는 악독한
애들만 남았을테고. 그런귀신들에게 뭔가를 바라지마
관심.호기심이 모든게 널망치는 지름길이 될테니
무당에게 씌운 귀신은 뭔가 거래같은개념처럼 느껴져
귀신이 뭔가를 무당에게 받아낼게 있고 무당은 그걸
해주는 댓가로 무당짓을 한다고 느껴지는데 직접
안물어봐서 모르겠어 이게 맞는지 어쩐지. 난 그렇게 느껴
여하튼 관심 갖지마 너가 생각하는것 보다 훨씬무서운거야
내방 책상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지금뭐해? 라고 누가 바로옆에서 묻거나
내이름을 부른다. 놀래서 보면 아무도 없고
길을가는데 누가 길거리에 서서 날빤히 처다보고있는게
곁눈질로 보여서 처다보면 없다. 분명 있었는데
난 내가 헛것을본다고 헛것을 듣는다고 생각했고
정신과도 몇번갔다. 약을주면 그약이 너무너무너무
잠이와서 먹기만하면 하루23시간을 자야되고 정신을
못차리고 해서 안먹고 더는 정신과를 안갔다. 거기서도
뭐특별히 병있다거나 그런게 아니었으니까
크게불편한거 없이 살았고 그래서 살았다
난 이름이 특이해서 사주풀이 하시는분들께 가면
항상 하는소리가 이름이 아니다 이름바꿔야된다
소리였다. 귀신들려서 점봐주는 정말 용한집들
2번간적 있는데 두번다 아버지가 사냥을 많이 하셔서
(실제로 젊을적 사냥하고 다니심)
피값때문에 귀신이 보일거라고 하더라.
20살에 차를몰고 다니다 20대 후반에 폐차처리했다.
사고가 난것도 아니지만.
백미러로 자꾸 누가 앉아있는게 보여놔서 다른사람이
타면 큰일날까싶어 폐차했다. 차를 없앤이유는
운전중에 인도에서 도로로 사람이 확 뛰어드는게
자꾸보여서 깜짝놀래서 핸들꺾고 브레이크잡다가
정말 내가 사고날뻔한게 몇번이라 없앴다.
말거는 귀신 아는척하는 귀신 계속 처다보며 관심갖는귀신
제무섭다. 다른 귀신들은 얼핏얼핏 지나가면서 보이지만
얘네들은 좀더 뚜렷히 보인다. 바로보면 없지만 얘네는
곁눈질로 인식하면 보인다.
그리고 얘네는 끈질기고 무섭다.
그래서 절대 아는척 안하고 보지않는다
어떤귀신이든 인식하지않고 살아가며
이렇게 내가 볼수있다고 말도하고 살지도 않는다
이게 죄가 되는걸 알기에
의식??없이 그냥 다니는 귀신도 있고
뭔가 악에차서 모든걸 다 부셔버리고 싶어하는 귀신도있고
사정이 있어서 그걸 해결하고자 하는 귀신도 있고
이건 귀신인지 뭔지 모를 애매한 혼령도 있다
내가 뭐 무당도 아니고 그래서 왜있는지 어떻게
보내야되는지이런건 전혀모르고 관심도 없다
내관심은 쟤네가 날 인식하지 않는것과 내가 쟤네를
더이상 보지않는것만 관심있다.
개인적으로 싫어하는장소는 큰병원과 장례식장.
병원 갔다오면 너무힘들다 너무많아.
장례식장도 너무힘들다 울고있는 귀신은 진짜보기 딱하다
정말 서럽게 서럽게 목놓아 펑펑우는거 보면 맘이아파
귀신에 대해 환상이나 동경.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보이는
사람들 특히 어린학생들이 보이는데 안그랬으면좋겠다.
이글을 쓰는 이유가 이거다.
그렇게 환상속에 주는 관심과 호기심은
100프로 귀신을 불러들이게되고 귀신은 원하는게 있다
무엇을 원하든 그것이 너를 파탄으로 끌고들어갈 것이란걸
알기에 제발 그러지말라 말하고싶다.
너자신이 무엇이든 할수 있으나 그대가로 엄청난 댓가를
치뤄야하는 귀신인데 그 댓가는 지금이 아니라 언젠가
치루게될 불특정한 미래의 일이라면. 뒤가 없는 막다른
인생인데 뭐든할수있다면 착한귀신이라면 이미 자신의
죄값을 받기위해 없어졌을테지. 받아들이지 않는 악독한
애들만 남았을테고. 그런귀신들에게 뭔가를 바라지마
관심.호기심이 모든게 널망치는 지름길이 될테니
무당에게 씌운 귀신은 뭔가 거래같은개념처럼 느껴져
귀신이 뭔가를 무당에게 받아낼게 있고 무당은 그걸
해주는 댓가로 무당짓을 한다고 느껴지는데 직접
안물어봐서 모르겠어 이게 맞는지 어쩐지. 난 그렇게 느껴
여하튼 관심 갖지마 너가 생각하는것 보다 훨씬무서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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