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는 자식마다 살해된다는 뜻인데 

부드럽게 "불임"이라고 해몽해줌.. 



제가 몇일전에 꿈을꿧는데

제가 무슨 게스트하우스?같은 건물에서 잣는데
살인마가 와서 손가락만 잘라갔어요

세명이 잤는데 
제 옆에 두명은 손가락을 잘랐고 저한데 귓속말로 
넌 살려둔다 이러고 갔는데
배경이 바뀌면서

진짜 높은 벽인대 좀 시체 안치실 같았음
손가락 잘린 여자들이 다닥다닥 누워있고 
피가 철철철철 진짜 많이 온 벽이 빨갛게 될 정도로 피가 흘렀어요ㅠㅠ
너무 무서워서 깼는데 해몽좀요
구리고 출근하자마자 아침에 친구한데 말해버렸는데
상관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