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가위 잘 눌리는 편인데 또 누가 내 몸 만지는 느낌 나는거 ㅈㄴ간지러움 계속 풀라고 하는데 오늘따라 잘 안풀리기도 하고 계속 힘주고 있는데 이번엔 누가 내 배 치는 느낌나서 곁눈질로 배쪽 봤는데 흐릿하게 한 3살정도로 보이는 애가 웃으면서 내 배에서 방방뛰는 거마냥 뛰고 있음 젤 무서운건 내 침대 옆쪽에서 검은원피스 입은 흰머리 여자가 계속 내 옆에 서 있었음 흰색머리카락 같은게 내 시야에 살랑살랑 거리면서 보이고 그러다 겨우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