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이야기와 관계없는것)
고려말 무신정권때 찍은 3방정도감이란 책이 있었다. 2005년도에 발굴 하다가 발견됬다는데
이책의 내용은 고려말기의 상황을 집필한 내용 그런데 이책에는 글만 있는게 아니라 그림도 있었다.
역사학자들은 05년부터 06년까지 3방정도감을 해석한다. 그런데 이 책의 전체 내용이
매우 암담하다. 고려말 시기이다보니까 화전민이나 도적, 살인 그런 이야기들이 있었다.
근데 책 중간에 이런내용이 있다.
사람들이 칼과 창을 들고 있고, 피범벅이 되서는 왜구로 보이는 사람들은 죽이는 장면이 묘사된 그림이 있었다.
근데 문제는 이 내용이 고어로 되있어서 내용해석이 매우 늦어지게 된다. 이 단락의 제목은
'혈경대' 이다. 피로 내공을 쌓은 군대 이 단락의 내용을 보면
고려말 정방에서 군대에게 줄 양식이 떨어지니, 전쟁에서 인육을 구해다가 월급으로 줬다는것
물론 사람들은 인육을 받고 인육인지도 모른체로 먹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인육을 먹고나서
약 3달뒤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피를 토하고 눈이 풀리고 정신이 헤벌쩍 한것
또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없었다고 적혀있었다.
이들의 힘은 엄청 셌다고 한다. 근데 문제는 뒷장에 최우에 관련된 얘기
최우는 젊은나이에 죽었다고 한다. 그이유는 홍건적들을 퇴치 하는 과정에서
최우가 직접 통솔하다가 혈경대 3명이 갑자기 최우를 물었다는것...
3명은 관군에 의해서 그자리에서 죽임을 당한다. 또 하나의 문제는 최우가 혈경대들에게 물린 이후
똑같은 반응을 보인다는것이다. 피를 토하고 정신이 없고.. 그러다가 최우는 죽게된다.
무신정권 말기까지 혈경대는 존재했다. 무신정권말기때 최씨 집권의 무신정권이 끝이난 이유 또한 적혀있다.
혈경대중 다섯명정도가 세곡창고에 몰래들어가서 고기를 훔치려고 했다.
그러나 거기서 혈경대가 사람을 도려내고 있었다는것... 그걸본 관군은 혈경대들은 모두 죽였고
혈경대 본부에가서 사람고기를 먹고있었다고 불었다.
혈경대들은 처음에는 무기로 사람들을 죽이더니, 점점더 난폭해지더니 사람들을 먹으려고 달려들었다고 한다.
이때 최의도 물려서 앓다가 죽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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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만 먹으면 백경대냐 ㅋㅋ
어이가 없는 소설이구먼 ㅎㅎㅎ
실제로 인육은 현존고기중 극상의 맛이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