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임.
나는 원래 고깃집 주말알바인데, 평일 알바가 제사지낸대서 내가 하루 대타로 출근하게 됨.
저녁 6시30분. \"안녕하세요~\"하며 출근하였음.
그런데 오늘따라 가게의 쓰레기 모으는 박스 주변에서 뭔가 썩는 냄새가 심하게 났음. 그냥 여름이고 사장님이 뭔가 관리를 잘못해서 쓰레기가 썩어서 이런 냄새가 나나보다. 생각하였음.
사실 예전부터 뭔가 조금 냄새가 나긴 했는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있었음.
그런데 같이 일하는 알바는 생각이 달랐는지 \"쥐 썩는 냄새가 나는 것 같다\" 라고 하였음.
그래서 사장님이 여러 곳 찾다 정수기 아래를 보더니 나를 부르셨음.
\"혹시 ~~ 처리할 수 있나?\"
나는 손님때문에 정신이 없는 상태라 \"네!\"
이랬음 그런데 사장이 엄청 진지하게 \"~~처리할 수 있나?\"
\"네?\"
\"정수기 밑에 쥐 좀 처리할 수 있나?\"
\"네 뭐 치우죠 뭐\"
하고 빗자루랑 쓰레받기 들었음.
정수기 밑에, 꼭 바퀴벌레 뒤집어져서 발버둥치는 것처럼, 죽은지 얼마 안됐는지 뒤집어져서 다리를 움직이고 있는 쥐가 보이더라구.
어째서인지 배가 완전히 찢어져 있더라.
\"다행이다~ 많이 썩진 않았나 보네\" 하고 빗자루로 정수기 아래에서 꺼내는 순간 쥐가 움직이는게 아니란걸 알았음.
말 그대로 쥐 속은 \'우글\'거리고 있었음.
갈라진 배에선 손까락 두 마디만한 구더기가 나오고, 알 수 없는 주황색가 액체 흘러내렸으며, 내가 살아서 움직인다 생각했던 팔 다리 배 얼굴 등 모든곳은 구더기로 가득 차 있었음. 내가 생각했던 대로 쥐는 \'살아 있었음-\'
정말 역겹더라....
그래서 빠르게 쓰레받기에 담아서 봉지에 넣고 묶어서 멀리 버리고 왔음.
나는 원래 고깃집 주말알바인데, 평일 알바가 제사지낸대서 내가 하루 대타로 출근하게 됨.
저녁 6시30분. \"안녕하세요~\"하며 출근하였음.
그런데 오늘따라 가게의 쓰레기 모으는 박스 주변에서 뭔가 썩는 냄새가 심하게 났음. 그냥 여름이고 사장님이 뭔가 관리를 잘못해서 쓰레기가 썩어서 이런 냄새가 나나보다. 생각하였음.
사실 예전부터 뭔가 조금 냄새가 나긴 했는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있었음.
그런데 같이 일하는 알바는 생각이 달랐는지 \"쥐 썩는 냄새가 나는 것 같다\" 라고 하였음.
그래서 사장님이 여러 곳 찾다 정수기 아래를 보더니 나를 부르셨음.
\"혹시 ~~ 처리할 수 있나?\"
나는 손님때문에 정신이 없는 상태라 \"네!\"
이랬음 그런데 사장이 엄청 진지하게 \"~~처리할 수 있나?\"
\"네?\"
\"정수기 밑에 쥐 좀 처리할 수 있나?\"
\"네 뭐 치우죠 뭐\"
하고 빗자루랑 쓰레받기 들었음.
정수기 밑에, 꼭 바퀴벌레 뒤집어져서 발버둥치는 것처럼, 죽은지 얼마 안됐는지 뒤집어져서 다리를 움직이고 있는 쥐가 보이더라구.
어째서인지 배가 완전히 찢어져 있더라.
\"다행이다~ 많이 썩진 않았나 보네\" 하고 빗자루로 정수기 아래에서 꺼내는 순간 쥐가 움직이는게 아니란걸 알았음.
말 그대로 쥐 속은 \'우글\'거리고 있었음.
갈라진 배에선 손까락 두 마디만한 구더기가 나오고, 알 수 없는 주황색가 액체 흘러내렸으며, 내가 살아서 움직인다 생각했던 팔 다리 배 얼굴 등 모든곳은 구더기로 가득 차 있었음. 내가 생각했던 대로 쥐는 \'살아 있었음-\'
정말 역겹더라....
그래서 빠르게 쓰레받기에 담아서 봉지에 넣고 묶어서 멀리 버리고 왔음.
정확하겐 '산 것으로 가득 차 있었음'이 맞겠네요...하 꿈에서 나와서 일어나 버렸네요.
그리고 시체썩는냄새, 정말로 쉽게 사라지지 않네요.
쥐 시체에서 그렇게 끔찍한 냄새가 나는데 사람 시체는 얼마나 심각할까... 싶음
무섭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