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 때 반강제 야자 끝나고 형광등 다 껐을 때 빈 교실에서
불을 껐는데도 형광등이 깜빡깜빡 빛나는 것을 확인할 정도로 제일 늦게 나간 적이 많은데
누군가 깜빡 잊고 놓고 간 게 있으면 허둥지둥 들어오다가 나를 마주치는 거야..
그러면 나는 강시처럼 두팔을 앞으로 펼치고 쿵쿵쿵 튀어서 그 친구에게 천천히 다가갔다.
콩콩귀신이 그래서 나왔나 그럴걸?
아뭏든 장난끼 심했는데 그게 소문이라도 나면 강시 귀신이 존재한다고 했겠지..
나 고딩 때 반강제 야자 끝나고 형광등 다 껐을 때 빈 교실에서
불을 껐는데도 형광등이 깜빡깜빡 빛나는 것을 확인할 정도로 제일 늦게 나간 적이 많은데
누군가 깜빡 잊고 놓고 간 게 있으면 허둥지둥 들어오다가 나를 마주치는 거야..
그러면 나는 강시처럼 두팔을 앞으로 펼치고 쿵쿵쿵 튀어서 그 친구에게 천천히 다가갔다.
콩콩귀신이 그래서 나왔나 그럴걸?
아뭏든 장난끼 심했는데 그게 소문이라도 나면 강시 귀신이 존재한다고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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