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북부에 씨발경기도찌끄레기에 걸쳐있는 노원이라는 동네가있는데



씨발같은 이름답게 늙은할배비할매미들 투성에 애새끼들은 하나같이



정신이상자, ADHD, 다운증후군 이런새끼들만 널려잇고 어른도 마찬가지로


씨발 막걸리한잔빨고 일용직뛰고 소주빨고 일용직 뛰고 맥주빨고 일용직 뛰는


무식한씨발 막장 벽돌나르고 시멘트바르는 새끼들 밖에없엇는데


하루는 한 40대 막장아저씨 노동자새끼가 머리를깎으러 이발소에 갓다.





노원은 워낙 씨발 후미진개씹창동네라  노원이발소라는 이발소가 단 하나 밖에 없엇는데


하필 그이발소주인새끼가 나이 70먹은 오늘내일하는 씨발 할배비였고


이 씨발 할배비가 노동자 머리를 존나게 밀다가 모르고 귀를 씨팔 한 2센티 짤라먹었다ㅋㅋㅋ






시발 그말안통하는 무식한노동자새끼는 이씨발놈의 할배새끼



니새끼 귀도 똑같이 자르겠다고 멱살잡고 길길히 날뛰고



할배비를 무지막지하게 존나 후드려까고 그대로 도망요 ㅋㅋㅋㅋㅋ



결국 막장새끼는 잡혀서 5년형 받고 노원에서 사라지고


유일한 이발소였던 노원이발소가 사라지자



노원폐기물들은 집에서 거울보고 혼자 머리를 깎는다고한다.






출처: 노원구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