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꿈속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누군가 따라오고 있는 것 같은 기색을 느꼈어


그래서 그 기색을 피해 도망치고 있는데 들켜버린거야


그것을 피해 도망치는 도중 그것이 내 가족이야기를 하더라고


결국 잡혔는데 이게 막 웃으면서 내 다리에 칼집을 넣더라고


그랬더니 다리에서는 피가 안 나고 심장 부근이 너무 뻐근한거야


답답해져서 숨을 크게 쉬니까 그 때 다리에서 피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더라


그러고 잠에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