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동은 영화 청년경찰에서 과장한 것이고
조선족 밀집지역중 진짜 무서운 동네는
안산원곡동이랑 가리봉동이다.
영화 범죄도시도 조선족 조폭들끼리 칼부림한 가리봉동 잔혹사를
배경으로 만든 영화이고
안산 원곡동은 말 그대로 밤늦게 나가면 잘못하면 칼부림 당하는 동네이지.
오원춘 사건 터진 수원도 조선족들 많아지면서 무서워진 동네이고.
조선족 공포 영화 보고 싶으면 영화 범죄도시랑 황해 추천한다.
특히 황해에서 김윤석 조선족 조폭두목 연기 쩔었었지.
물론 여전히 섬노예 존재하는 전남 신안군이 더 무서운 동네지만. ㅋ 여기는
아예 조폭들이 사람 납치해서 섬노예로 팔았던 동네이더라.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가장 무서운 동네 1위가 전남 신안군이고
그 다음이 안산원곡동,가리봉동 그 다음이 수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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