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5년말 겨울이였어요.
국민은행사거리 아이센스피시방에서 새벽까지 게임하고 놀다가
집에 가는 길이였습니다.
경북식육식당 사거리에서 저희집 아파트로 가는 길이였는데
문뜩 뒤를 돌아보니 반대편 길 가운데에서
마치 종아리가 한마디 더 있는듯 커다란 사람이 어기적 어기적
제가 있는 방향으로 걸어오고 있었어요.
복장은 빨간 턱시도에 빨간 중절모를 쓰고있었는데 아마 황색 가로등 때문에 그렇게 보였지 싶네요.
짧은 시간이였지만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도망쳐야겠다고 느꼈고
집까지 진짜 뒤도 안돌아보고 달려간 기억이 납니다.
국민은행사거리 아이센스피시방에서 새벽까지 게임하고 놀다가
집에 가는 길이였습니다.
경북식육식당 사거리에서 저희집 아파트로 가는 길이였는데
문뜩 뒤를 돌아보니 반대편 길 가운데에서
마치 종아리가 한마디 더 있는듯 커다란 사람이 어기적 어기적
제가 있는 방향으로 걸어오고 있었어요.
복장은 빨간 턱시도에 빨간 중절모를 쓰고있었는데 아마 황색 가로등 때문에 그렇게 보였지 싶네요.
짧은 시간이였지만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도망쳐야겠다고 느꼈고
집까지 진짜 뒤도 안돌아보고 달려간 기억이 납니다.
상주 시내? - dc App
주작
붉은귀신은 신체찾기 라는 만화에나 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