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은 아니고 몇년전에 잠깐 배달을 한적이 있었음
요새 흔히 있는 배달대행이런거 딱 생기기 직전 배달업계였다
심부름센터 같은건데 담배나 술 먹을것좀 사다달라는 일들이 진짜 엄청 많았음...
내가 거기서 한 6개월쯤 했을때 였나??
진짜 일주일에 최소 4~5번은 시키는 여자가 하나있었는데 꽤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어딘지 모르게 음침하고 히키느낌이 많이났던여자였음..
나이는 한 30대 초반??
근데 정말 진상인게 별에별 말도안되는 이유로 컴플레인을 걸어서 가게직원들은 그집을 다알았어 항상시키는것도 소주3병에 음료수하나 소주3병에 종이컵 뭐 항상 쏘주3병은 기본이었다...
어떤날은 하루에 쏘주 3병씩 두번씩도 시키고 그랬었음
아무튼 이런 여자가 있었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그 건물에서 주문이 들어온거야 그여자집은 아니고 그여자 바로 옆호수였는데 물건들고 배달을 그 건물로 딱갔어 그 때가 진짜 여름 개씹더울때라 씨발씨발거리면서 갔는데 시킨사람집이 2층 2호란 말이야?
건물들어가서 계단 올라가는데 이상한 냄새가 조금씩 나더라..
2층 도착했는데 어떤집 문이 열려있길래 당연히 배달시킨사람이 문 열어둔줄알고 그집으로가서 배달왔다고 얘길했지
배달가는곳들이 다 가까워서 진짜 대부분 20분내로 도착을해 그래서 문을 열어놓고 있는집들이 가끔 있었어 그래서 이번에도 그런집이구나 하고 그집으로 들어갔단 말이야???
근데 씨발 침대에 사람형태로 보이는게 몸이 존나 곧 터질것같이 탱탱하게 뿔어가지고 누워있더라 온몸은 줫나 도저히 사람 피부색으로는 볼수없는색으로 변해있고 양손이 앞쪽으로 말려있드라..
그리고 진짜 집앞에 딱서니까 냄새가 씨발.... 코를찌르더라
토할뻔했어 아무튼 집안에 국과수옷입은 사람들 몇명이 막 거기서 사진같은거 찍고 뭐 이것저것 하고있더라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집은 아까 내가 얘기한 그 쏘주 3병씩 매일쳐먹는년 집이었더라...
그리고 더 충격적인게
집안에 진짜 농담안하고 쏘주빈병만 300병넘게 보이고 집정리는 하지도 않는지 쓰레기랑 이런게 줫나 널부러져있었음...아무튼 존나 역겨워서 다시 옆집에 벨누르고 물건주고 이제 돌아가려는데 국과수 사람이 막 어디서 배달 온거냐 여기 배달 자주시키냐 이것저것 물어보길래 가게위치만 알려주고 가게로 돌아왔다..
그리고 한두시간있다가 걔네들 찾아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감..
뭐 사인은 당연히도 술때문인거같았고...
암튼 지금은 배달안하지만 오늘 장례식장 다녀왔는데 걔 생각이 갑자기 나서 끄적여본다...
요새 흔히 있는 배달대행이런거 딱 생기기 직전 배달업계였다
심부름센터 같은건데 담배나 술 먹을것좀 사다달라는 일들이 진짜 엄청 많았음...
내가 거기서 한 6개월쯤 했을때 였나??
진짜 일주일에 최소 4~5번은 시키는 여자가 하나있었는데 꽤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어딘지 모르게 음침하고 히키느낌이 많이났던여자였음..
나이는 한 30대 초반??
근데 정말 진상인게 별에별 말도안되는 이유로 컴플레인을 걸어서 가게직원들은 그집을 다알았어 항상시키는것도 소주3병에 음료수하나 소주3병에 종이컵 뭐 항상 쏘주3병은 기본이었다...
어떤날은 하루에 쏘주 3병씩 두번씩도 시키고 그랬었음
아무튼 이런 여자가 있었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그 건물에서 주문이 들어온거야 그여자집은 아니고 그여자 바로 옆호수였는데 물건들고 배달을 그 건물로 딱갔어 그 때가 진짜 여름 개씹더울때라 씨발씨발거리면서 갔는데 시킨사람집이 2층 2호란 말이야?
건물들어가서 계단 올라가는데 이상한 냄새가 조금씩 나더라..
2층 도착했는데 어떤집 문이 열려있길래 당연히 배달시킨사람이 문 열어둔줄알고 그집으로가서 배달왔다고 얘길했지
배달가는곳들이 다 가까워서 진짜 대부분 20분내로 도착을해 그래서 문을 열어놓고 있는집들이 가끔 있었어 그래서 이번에도 그런집이구나 하고 그집으로 들어갔단 말이야???
근데 씨발 침대에 사람형태로 보이는게 몸이 존나 곧 터질것같이 탱탱하게 뿔어가지고 누워있더라 온몸은 줫나 도저히 사람 피부색으로는 볼수없는색으로 변해있고 양손이 앞쪽으로 말려있드라..
그리고 진짜 집앞에 딱서니까 냄새가 씨발.... 코를찌르더라
토할뻔했어 아무튼 집안에 국과수옷입은 사람들 몇명이 막 거기서 사진같은거 찍고 뭐 이것저것 하고있더라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집은 아까 내가 얘기한 그 쏘주 3병씩 매일쳐먹는년 집이었더라...
그리고 더 충격적인게
집안에 진짜 농담안하고 쏘주빈병만 300병넘게 보이고 집정리는 하지도 않는지 쓰레기랑 이런게 줫나 널부러져있었음...아무튼 존나 역겨워서 다시 옆집에 벨누르고 물건주고 이제 돌아가려는데 국과수 사람이 막 어디서 배달 온거냐 여기 배달 자주시키냐 이것저것 물어보길래 가게위치만 알려주고 가게로 돌아왔다..
그리고 한두시간있다가 걔네들 찾아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감..
뭐 사인은 당연히도 술때문인거같았고...
암튼 지금은 배달안하지만 오늘 장례식장 다녀왔는데 걔 생각이 갑자기 나서 끄적여본다...
오미... 이런일도있네요 잘보고갑니다 - dc App
ㅠㅠ
그 이쁘장한여자가 죽었다는거? - dc App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