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76l8y_h_EU



스스로가 평범하지 않은 상황에 처하게 됐다는 사실을 깨달은 당신은 녹음기의 두 번째 파일에서 경고했던 숲을 방 한쪽의 창을 통해 바라본다.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시커먼 고목들 사이에서 갑자기 번뜩이는 새빨간 불빛을 본 당신은 식은 땀을 흘리며 구석에 몸을 숨긴후 세 번째 파일을 재생한다.





반갑습니다.

키드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시간날때 만들어 봤습니다.

처음으로 완성시킬 수 있을것 같은 작품이라 힘내봤던것 같습니다.


여전히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그것대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