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아니라 엄마가 겪은 이야기인데

내가 초등학생이고 동생이 아직 유치원다닐 때 쯤이였음

엄마가 새벽에 화장실 갈려고 일어나서 갔는데

급하니깐 불안키고 문부터 확 열었는데

변기에 여자애가 앉아있었던거임

엄마는 엄청 놀래서 소리도못지르고 화장실불부터 켰는데

동생이였음 ㅋㅋ

왜 새벽에 불끄고 화장실갔는지는 본인도 기억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