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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배드민턴 라켓에는 w글씨가 있으나 그림자엔 w그림자가 생기지않는 미스테리한 사진

처음엔 모두 합성이라 생각해 대수롭지않게 여겼지만, 이후 전문가들에 의한 합성이 아니란 사실이 밝혀지자
엄청난 논란이 되었다

이 미스테리한 현상을 두고 인터넷에선 외계인의 소행이다, 사진을 찍은곳이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이다 등
수많은 추측이 난무했다

그런데 얼마전 3년동안 이 현상을 연구했던 한 과학자가 가설을 발표했다

첫번째로, 사진속 햇빛은 자동차 앞유리창을 투과해 내부에 비친 오후 2시경의 햇빛이다

오후 2시경의 햇빛은 그 세기가 다른 시간대보다 1.5배 이상 강력한 데다가, 그 빛이 자동차 유리창에 투과되면서 증폭되었다

두번째, 라켓의 글자가 m이였다면 그림자가 생겼을 테지만 w였기때문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m은 w에 비해 그 면적이 좁기때문에 자동차 유리창에 투과된 오후 2시경의 햇빛을 받고도 그림자가 생기지만, w는 면적이 크기때문에 햇빛에 의해 그림자가 소멸했다는 것이다

이 두가지 조건이 충족되어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게 된것이라 추정되어 현재 이 가설은 m자 와 자동차 유리창을 합친 m창 이론으로 불리우며, 이 미스테리 현상을 해석해줄 가장 유력한 가설로 평가받고있다

아직까지 가설 단계 이긴하나, 실험과 연구를 통해 이 가설이 증명되기만 한다면 노벨 물리학상의 후보로까지 오를 수 있을것이라 평가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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