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다니면서 흘러가는대로 살고 (결혼 그런거 다 포기하고 노후준비함 ㅋㅋ)
직장에서 별 스트레스도 안받으니까
요 몇년간 꿈도 안꾸고 뭐 무서운것도 없음 (돈빼고)
무서운 꿈이나 가위 이런건 자기 내면의 불안에서 나오는건가 싶더라
어렸을 때나 학창시절 찐따였을때는 무서운꿈도 꾸고 그랬는데.....
중고등학생 때 까지만 해도 자기전에 머릿속으로 상황극하면서 잠들곤 했는데....
이젠 상상력이 고갈된걸수도 있겠다
꿈을 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못난 아저씨가 된거지
그야말로 공포이야기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