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디시 친구들아 디시 그만두고 살다가 2년만에 다시 글쓴다....시발 밑에 원본이다

https://m.dcinside.com/board/horror/76302


위에 글쓸땐 고딩이였는데 지금은 대딩임
어쨌든 이야기하고싶은게 저년이 2년만에 다시찾아왔다...
2일 연속이면 이건 다시 찾아온거라고 봐도 무방
지금 새벽 5시 8분인데 글쓰는게 딱봐도 뭔말인지 알겠지?
방금자다 깼다....

어쨌든 오랜만에 그 할매 봄ㅋㅋㅋ 진짜 깜짝놀랬다
뭐 처음 봤을때야 할머니보고 놀래서 깨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기분 더러울정도의 놀램으로 적응됬음

그래서 오랜만에 봤어 왜 또 꿈에 나오냐니깐 배고프다는거임
내가 자식들한테 가라고하니 자식들이 안온다는거
2년사이에 성장했는지 처음나온날은 이야기 다들어줌....
원래 내가 말 다끊고 꺼지라고 했는데

그리고 잠에서 깼는데 좋게 좋게 마무리 하고 오늘 다시잠
근데 방금 또 꿈에 나왔는데 시발거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왜 또 왔냐니깐 계속 배고프다고함;;
내가 해줄수있는게 없으니깐 제발 내꿈에서 나갈달라고 존나 싹싹빔 근데 이정도면 나도 내가 정신병있는거 같은데
진짜 존나 이꿈만 이상함 진짜 존나 정상인이거든?

어쨌든 말싸움 존나 하다가 이년이
《계속 나오게 해줘?》이런 말투로 약올려서 내가 그년 머리끄댕이를 잡아댕김

그런데 할머니가 존나 아프게 손톱으로 내 팔 꽉쥐길래 존나 아파서 내동댕이침;;그런데 이시발년이 존나 그 특유의 중학교때 본 얼굴로 달려들어서 존나 물기시작

근데 할매가 힘이 뭐 그렇게 쌘지 진짜 뒤지기 일보직전까지 목조르더라 결국 잠에서 깼는데 그래서 이게 뭔지 알아보기 위해서 곰곰히 생각하니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인지 자식들이 성묘를 안하러 간게 아닐까 생각함...밥때 놓치면 시발 머가리 빡도는건 어느정도 이해가는데 ㅅㅂ 아무 연고 없는 나한테 이지랄하는건 상도덕 어그낫는거 아니냐?

맨날 배고프다고 내꿈에서 지랄하는데 거지 새키도 아니고 진짜;;잠도 깼고 내일 잘땐 머리위에 쌀밥이라도 올려두고 자야겠다...귀신시발년아....근데 그 할매 주짓수했냐 손아귀힘 레전드다 시발년이



Ps.주작이라고 하는 새키 없길 빈다 제발...나한테 개고통이다 2년 걸쳐서 내가 주작할거라고 생각하는놈있냐?
나 그렇게 끈기 없다... 내갤로그 가봐라 2년만에 들어온거다
비번도 몰라서 방금 찾아서 들어온거다
그리고 다시 로그아웃할거임 다시 돌아오는거면 꿈에 이년 나오든가 내가 이글 작성하고 내일 밤 할매한테 뒤져서 20대 남자 자연사로 뉴스나오든가 둘중 하나임 내일 쌀밥 올렸는데도 배고프다고 지랄하면 진짜 어인공수도 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