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대 귀신 출몰 장소 - 이누나키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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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의 고스트 스팟 중 한 곳이며 현재는 구 이누나키 터널과 신 이누나키 터널로 구분됩니다.



소재지는 후쿠오카현 미야와카시와 카스야군 히사야마마치 사이에 있으며, 구 터널은 1926년 개통되었다가 1994년 폐쇄되었으며, 신 터널은 1975년 개통된 이래로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어로 읽으면 개 울음소리를 뜻하는 견명(犬鳴) 터널이 됩니다.



일본의 터널에 관련된 괴담. 특히 유령이 나온다는 터널에 담력 시험차 갔다가 끔찍한 경험을 했다는 이야기 중 상당수가 구 이누나키 터널이 배경이며, 현재 구 이누나키 터널은 완전히 폐쇄되었습니다.



구 이누나키 터널로 가는 길은 펜스로 막혀있으며, 터널의 입구는 콘크리트 블록으로 봉쇄되었습니다.



무단으로 들어갈 경우 살아 돌아온다면. 법률, 조례 등의 위반으로 처벌 대상이 된다. 구 이누나키 터널이 폐쇄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이누나키 터널 폐쇄 이유



- 들어가는 도로의 폭이 좁고 급커브가 심해 통행이 불편하며 근처 일부 지역에서 절벽 붕괴 등의 위험성이 발견되었습니다.


- 터널 부근에 쓰레기의 불법 투입이 잦아졌습니다.


- 폭주족들의 집합 장소가 되었습니다.


- 잦은 교통 사고와 1988년 이누나키 터널 살인 사건


2000년엔 근처에 있는 댐에서 사체유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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