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15년에 예산에서 겪었던 100%실화야. 귀신은 아니고 소름 돋는 사람을 본 이야기야.
충남에는 예산군이라는 시골이 있는데 나는 다X힐아파트에서 자취를 했었어.
그런데 이 아파트가 현관문 열면 반대편 집 베란다가 보이는데 집안에서 뭘 하는지 다 보이더라고.
내가 4층에 살았는데 건너편 3층에 40대 중 후반으로 보이는 부부가 살았었어.
자취를 2월달 부터 시작했는데 그 부부가 성행위를 하는 걸 처음본게 4월달 이었어.
밤에 환기하려고 열었다가 우연히 봤었는데 그 이전에는 남에 집을 뭣하러 보는거지 하면서 살았는데 내가 모쏠아다기도 하고 실제 행위는 처음 봐서 안들키게 슬쩍슬쩍 봤었어.
실제로 하는걸 보니까 야동으로 보는거 하고는 비교가 안되더라.
몰래 보면서도 들키면 어떡하지 하면서 심장은 엄청 뛰었는데 계속 보고 싶어 지더라고.
그 중년부부는 자식이 없는건지 따로 사는건지는 몰라도 항상 부부만 살더라고.
아저씨가 대단한게 거의 일주일 내내 밤마다 아줌마하고 하는데 주말에는 하루종일 옷벗고 지내면서 아줌마랑 꼴릴때마다 하는 날도 있더라. 대체 뭐하는 사람이길레 그렇게 매일마다 할 수 있는거지... 중년의 성욕은 엄청나다는 생각이 들더라.
서론이 길어졌는데 처음에는 심장 콩닥콩닥 거리면서 몰래 봤는데 몇번 몰래보다 보니까 이제 여유가 생기더라고.
그러던 어느날 아저씨의 테크닉을 보다가 옆집여자가 벽에 귀대고 소리를 듣고 있더라고.
난 몰래 볼 때 여태껏 시야가 그 집에만 쏠려서 다른 집은 볼 새가 없었고 옆집은 항상 불이 꺼져 있어서 입주자가 없는 집인 줄 알았거든.
그래서 옆집이 매일마다 하니까 신경 쓰여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다음 날도 그 옆집 여자는 불꺼진 집에서 홀로 서서 벽에 귀대고 서있었어.
그제서야 알게 된게 옆집여자는 부부가 할 때마다 끝날때까지 소리를 듣더라고.
나도 참 븅신같은게 이 여자는 몰래 듣는걸 좋아하는 여자구나하고 별 이상한걸 못느꼈음ㅋㅋㅋㅋㅋ
몰래보기도 한달차가 되던날 아저씨가 아줌마를 소파에서 박고 있을때 바로 벽 건너편에서 듣고있던 여자가 베란다 쪽으로 머리를 돌려서 듣더라고. 눈 마주칠까봐 몸을 숙였다가 소파에서 아줌마 다리 V자로 벌려서 개꼴리게 박던게 눈에 아른거려서 다시 몰래 보려고 다시 조심스레 일어섰는데 몇 초 지나지 않아 옆집여자하고 눈을 마주쳐버렸어.
생긴게 강수지처럼 생겼는데 탈모인지 몰라도 머리숱이 듬성듬성하고 모나리자처럼 눈썹이 없는데다 시체인가 싶을 정도로 창백한 얼굴에 얼마나 말랐는지 거의 뼈만 남은거처럼 보였어.
할튼 불쾌한 골짜기 맥스 찍을 정도의 얼굴이었는데 나하고 눈 마주치더니 충혈된 눈으로 씨익 웃으면서 쉬잇하면서 날 보더라고.
눈 마주치고 깜짝 놀라서 부리나케 문닫고 무서워서 집안 불 다키고 있다가 그날 밤 새버렸어.
그 이후에 그 여자 때문에 쫄아서 몰래보는것도 끊었고 그 당시 문을 쾅닫아서 들린건지는 몰라도 커튼쳐서 집안 안보이게 됨.
그 일이 있고 몇 달 후 일 때문에 늦게 들어가는 날이 있었는데 옆집여자는 여전히 벽에 귀대고 듣고 있더라.
그래서 눈 마주칠까봐 쫄아서 창문 아래로 쪼그려서 집으로 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
1년 전세이기도 하고 군대가야해서 짐싸다가 그 여자가 아파트에서 홀로 걷는걸 봤는데 비니쓰고 흐리멍텅하고 무표정한 표정으로 중얼거리면서 다니더라고. 순간 내 얼굴 기억하면 어쩌지하고 개쫄았는데 그냥 지나가더라.
5년이 지난 지금도 악몽꾸면 그 여자 나와서 좆같다.
3줄요약
1. 자취할 때 앞집 부부 섹스하는거 관음함.
2. 그 옆집에 소름돋게 생긴 여자가 매일마다 귀대고 듣고 있었음.
3. 몰래보다가 그 여자하고 눈마주치고 관음 끊음.
충남에는 예산군이라는 시골이 있는데 나는 다X힐아파트에서 자취를 했었어.
그런데 이 아파트가 현관문 열면 반대편 집 베란다가 보이는데 집안에서 뭘 하는지 다 보이더라고.
내가 4층에 살았는데 건너편 3층에 40대 중 후반으로 보이는 부부가 살았었어.
자취를 2월달 부터 시작했는데 그 부부가 성행위를 하는 걸 처음본게 4월달 이었어.
밤에 환기하려고 열었다가 우연히 봤었는데 그 이전에는 남에 집을 뭣하러 보는거지 하면서 살았는데 내가 모쏠아다기도 하고 실제 행위는 처음 봐서 안들키게 슬쩍슬쩍 봤었어.
실제로 하는걸 보니까 야동으로 보는거 하고는 비교가 안되더라.
몰래 보면서도 들키면 어떡하지 하면서 심장은 엄청 뛰었는데 계속 보고 싶어 지더라고.
그 중년부부는 자식이 없는건지 따로 사는건지는 몰라도 항상 부부만 살더라고.
아저씨가 대단한게 거의 일주일 내내 밤마다 아줌마하고 하는데 주말에는 하루종일 옷벗고 지내면서 아줌마랑 꼴릴때마다 하는 날도 있더라. 대체 뭐하는 사람이길레 그렇게 매일마다 할 수 있는거지... 중년의 성욕은 엄청나다는 생각이 들더라.
서론이 길어졌는데 처음에는 심장 콩닥콩닥 거리면서 몰래 봤는데 몇번 몰래보다 보니까 이제 여유가 생기더라고.
그러던 어느날 아저씨의 테크닉을 보다가 옆집여자가 벽에 귀대고 소리를 듣고 있더라고.
난 몰래 볼 때 여태껏 시야가 그 집에만 쏠려서 다른 집은 볼 새가 없었고 옆집은 항상 불이 꺼져 있어서 입주자가 없는 집인 줄 알았거든.
그래서 옆집이 매일마다 하니까 신경 쓰여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다음 날도 그 옆집 여자는 불꺼진 집에서 홀로 서서 벽에 귀대고 서있었어.
그제서야 알게 된게 옆집여자는 부부가 할 때마다 끝날때까지 소리를 듣더라고.
나도 참 븅신같은게 이 여자는 몰래 듣는걸 좋아하는 여자구나하고 별 이상한걸 못느꼈음ㅋㅋㅋㅋㅋ
몰래보기도 한달차가 되던날 아저씨가 아줌마를 소파에서 박고 있을때 바로 벽 건너편에서 듣고있던 여자가 베란다 쪽으로 머리를 돌려서 듣더라고. 눈 마주칠까봐 몸을 숙였다가 소파에서 아줌마 다리 V자로 벌려서 개꼴리게 박던게 눈에 아른거려서 다시 몰래 보려고 다시 조심스레 일어섰는데 몇 초 지나지 않아 옆집여자하고 눈을 마주쳐버렸어.
생긴게 강수지처럼 생겼는데 탈모인지 몰라도 머리숱이 듬성듬성하고 모나리자처럼 눈썹이 없는데다 시체인가 싶을 정도로 창백한 얼굴에 얼마나 말랐는지 거의 뼈만 남은거처럼 보였어.
할튼 불쾌한 골짜기 맥스 찍을 정도의 얼굴이었는데 나하고 눈 마주치더니 충혈된 눈으로 씨익 웃으면서 쉬잇하면서 날 보더라고.
눈 마주치고 깜짝 놀라서 부리나케 문닫고 무서워서 집안 불 다키고 있다가 그날 밤 새버렸어.
그 이후에 그 여자 때문에 쫄아서 몰래보는것도 끊었고 그 당시 문을 쾅닫아서 들린건지는 몰라도 커튼쳐서 집안 안보이게 됨.
그 일이 있고 몇 달 후 일 때문에 늦게 들어가는 날이 있었는데 옆집여자는 여전히 벽에 귀대고 듣고 있더라.
그래서 눈 마주칠까봐 쫄아서 창문 아래로 쪼그려서 집으로 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
1년 전세이기도 하고 군대가야해서 짐싸다가 그 여자가 아파트에서 홀로 걷는걸 봤는데 비니쓰고 흐리멍텅하고 무표정한 표정으로 중얼거리면서 다니더라고. 순간 내 얼굴 기억하면 어쩌지하고 개쫄았는데 그냥 지나가더라.
5년이 지난 지금도 악몽꾸면 그 여자 나와서 좆같다.
3줄요약
1. 자취할 때 앞집 부부 섹스하는거 관음함.
2. 그 옆집에 소름돋게 생긴 여자가 매일마다 귀대고 듣고 있었음.
3. 몰래보다가 그 여자하고 눈마주치고 관음 끊음.
야스각이였는데 - 갈비뜯기 대회 1위
딱봐도 꼬시는건데 줘도못먹노 ㅂㅅ
ip똑같노
175.223이 얼마나 흔한데 ip 똑같노 ㅇㅈㄹㅋㅋ
모쏠아다새끼라서 따먹어 달라는 신호도 못알아차리노ㅉ
ㅋㅋㅋㅋㅋ
건너편 아파트에 사는여잔데 복도에서 짐싸다가 마주칠일이 뭐가잇음? 건너편아파트라매
예산살아서ㅇㅂ - dc App
따묵어라
여기 아파트 이름 다솜힐이냐? - dc App
맞은편 아파트에 사람 눈알 충혈된것 까지 보이노. 군머가서 슈퍼솔저 시술받았니
존나 답답하노 ㅋㅋ - dc App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