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오면 식탁에있는 의자가 거실 한가운데 있다던가


잘 입지도 않는 옷이 바닥에 널부러저있다.


첨엔 기분탓인가 하다가 요즘들어 진짜 진지하게 소름끼친다


집 비밀번호 아는 사람있던가 귀신이던가 둘중하난데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