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야간 근무를 마치고 생활광에 복귀했을 때 일임
생활관에 복귀하고 환복하는 중이었음
우리 생활관은 침상이고 내 자리는 문에서 가장 가까운 자리였었음
문을 등지고 관물대를 봐라보는 상태에서 환복을 하고 있었는데 생활관 문에서 딱딱딱딱딱딱 소리가 났음
조용한 새벽이라 개놀래서 뒤로 돌아서 문 쳐다보니까 아무것도 없었음
뭐지 시발하는 순간 관물대 위에 올려둔 우위가 갑자기 내 머리 위로 떨어져서 2차로 놀랬음
소리 지를뻔한거 참고 쳐잤는데 시발 뭐였지 이거
- dc official App
그렇게 물건 찔끔 움직이고 어그로나 끄는게 좆신 좆령들 한계임. 그거하면서도 얼굴 시뻘개지면서 똥힘 쥐어짜냈을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