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난 예전에 살던동네를 러닝중이었음. 근데 존나 멸치거나 파오후인데 성질만 더러워보이는 동네 양아치? 그런놈들 3명쯤이 지나가면서 나한테 시비걸고 좆같이굴길래 참고 지나간다음 속으로 쌍욕했거든? 근데 그새끼들이 뜬금없이 내폰으로 전화걸어서 "너 방금 내욕했지? 거기 가만있어라 씨발놈아" 이런식으로 또 지랄을함. 여기서 '씨발 생각도 내 마음대로 못하나?'싶으면서 기분이 확 드러워짐. 그러다 식당에서 밥먹고있는데 그새끼들이 찾아옴. 나도 스트레스 쌓일대로 쌓인상태라 그새끼들 다가올때 그대로 의자로 후려치고 주먹질 발길질 다했는데 씨발 물속에서 움직이는거마냥 흐느적 허우적거리고 파워가 안실림 ㅋㅋ 그러다 흥분해서그런지 꿈에서 깼는데 깨고나서도 ㅂㄷㅂㄷ하더라. 아마도 평소에 억눌려있던 폭력성이 꿈으로 나타난듯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