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역 뒷쪽에 원룸이라기엔 애매한 3층구조의 집 1층에 살았었거든 입구를 열면 작은 주방 큰방 화장실 하나 이런 구조였고
대문은 철재로된 문에 #모양으로 된 옛 화장실 같은 그런 대문이었음
하루는 아빠는 출근했고 오후 3시쯤이었나 엄마는 자고 있고 나는 침대밑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티비가 지지직 거리더니 흑백으로 바뀌는거야 그러면서 야동이라고 할수 있는 성기가 다 적나라 하게 나오는 그런 영상으로 바뀌더라구 영상이 바뀐것도 인식도 못한채 성에대해 호기심이 왕성한 중딩때였으니까 소리가 날까 음소거로 재빨리 돌리고 우워 하면서 영상을 보고있었지 외국 포르노였음
근데 흑백에서 화면면이 흐릿해지면서 안나오더라고 더보고싶은데 궁금증에 티비 안테나를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대문 불투명 유리밖으로 누가봐도 여자 나체인 형상이 그 좁은 곳을 죄우로 그리고 위 아래로 마치 개그맨들 계단 퍼포먼스 하듯이 움직이는거야 비현실 적이었지 누가 봤어도 스킨톤에 가슴형태까지 확실한 여자 모습이었어 한참 저게 뭐지 보다가 궁금한거야 미친년이라도 좋으니까 여자의 벗은 모습을 보고싶어서 그래서 슬쩍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는거라 우리집 바로 앞은 건너편건물이랑 담이 있어서 그럴수가 없는데 뭐지 싶어서 다시 문을 닫았는데 또 보이는거야 여자 누드의 형탱가 대충기억으로는 50~1미턴 내의 창이었는데 그 좁은 사이로 계속 좌우로 그리고 위아래로 왔다갔다
소름이 끼쳐서 한번더 확 문을 열고 없는거 확인하고
덜덜 떨면서 티비를 봤는데 음소거된 티비속에 방금전까지 섹을하던 흑백의 여자가 컬러로 바껴서 내쪽을 응시하면서 상체만 보이면서 왔다갔다 하는거야 시발 기절할거 같아서 엄마를 깨우고 울면서 엄마 저거봐 하면서 다시 티비를봤는데 티비가 꺼져 있었음
대문은 철재로된 문에 #모양으로 된 옛 화장실 같은 그런 대문이었음
하루는 아빠는 출근했고 오후 3시쯤이었나 엄마는 자고 있고 나는 침대밑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티비가 지지직 거리더니 흑백으로 바뀌는거야 그러면서 야동이라고 할수 있는 성기가 다 적나라 하게 나오는 그런 영상으로 바뀌더라구 영상이 바뀐것도 인식도 못한채 성에대해 호기심이 왕성한 중딩때였으니까 소리가 날까 음소거로 재빨리 돌리고 우워 하면서 영상을 보고있었지 외국 포르노였음
근데 흑백에서 화면면이 흐릿해지면서 안나오더라고 더보고싶은데 궁금증에 티비 안테나를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대문 불투명 유리밖으로 누가봐도 여자 나체인 형상이 그 좁은 곳을 죄우로 그리고 위 아래로 마치 개그맨들 계단 퍼포먼스 하듯이 움직이는거야 비현실 적이었지 누가 봤어도 스킨톤에 가슴형태까지 확실한 여자 모습이었어 한참 저게 뭐지 보다가 궁금한거야 미친년이라도 좋으니까 여자의 벗은 모습을 보고싶어서 그래서 슬쩍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는거라 우리집 바로 앞은 건너편건물이랑 담이 있어서 그럴수가 없는데 뭐지 싶어서 다시 문을 닫았는데 또 보이는거야 여자 누드의 형탱가 대충기억으로는 50~1미턴 내의 창이었는데 그 좁은 사이로 계속 좌우로 그리고 위아래로 왔다갔다
소름이 끼쳐서 한번더 확 문을 열고 없는거 확인하고
덜덜 떨면서 티비를 봤는데 음소거된 티비속에 방금전까지 섹을하던 흑백의 여자가 컬러로 바껴서 내쪽을 응시하면서 상체만 보이면서 왔다갔다 하는거야 시발 기절할거 같아서 엄마를 깨우고 울면서 엄마 저거봐 하면서 다시 티비를봤는데 티비가 꺼져 있었음
딸감 ㅅㅌㅊ
실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필력 ㅅㅌㅊ
나 필력 좀 괜찮냐? 근데 진짜다...미치는줄 알았음 티비에세 쳐다보는 그 눈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야이 미친놈아 귀신이 성에 미친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