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상하게 선진국임에도 불구하고

교도소들이 무섭다고 하네.

갱단이 교도소 장악하고 힘 약한 죄수들은
강간을 당하거나 살해당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미성년자 상대로 성범죄 저지른 죄수들은
죽을 각오를 해야 되서 처음부터 독방에 따로 수감된다고 하던데.

브라질이나 멕시코, 태국 이런 후진국 교도소들은 훨씬 더 무섭고..

미국같은 경우는 소년원, 소년교도소도 무섭지만
진짜 무서운 데가 성인 교도소 라고 하던데..

한국은 희한하게 교도소가 평화롭고 범죄도 별로 안일어난다고 하네.

한국도 소년원, 소년교도소도는 무서운데
성인 교도소는 폭력사태도 거의 없고 평화롭대.

미국은 소년원, 소년교도소도 무섭지만
진짜 무서운 곳이 성인 교도소인데

한국은 소년원, 소년교도소만 무섭고
성인 교도소는 폭력도 거의 없고 진짜 평화롭다는데

왜 미국과 달리 한국은 성인 교도소가 폭력도 거의 없고
평화로운지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