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위에 잘 눌리는 편이다.그 날 밤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잠을 자 던 도중 배가 너무 무거워서 잠에서 깨어났다.눈을 떠보니 자신의 배 위에 여자와 남자가 앉아 있었다.나는 너무 무서워서 그냥 자는 척 하며 그 둘의 이야기를 들었다.그때 남자 귀신이 말했다."야... 얘 괴롭히자""아직 안돼.."조금 있다가 남자 귀신이 다시 말했다."야... 그냥 지금 데려가자"그랬더니 들리는 여자귀신의 목소리...."얘 자는척 하고있어"
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