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썰 풀게 없다.

나중에 고향 내려가면 그 당시 쓰던 내 일기 찾아볼 생각.

근데 내 말 잘 이해 못하는거 같아서 첨언하자면

'도시'는 사람들이 이름으로 부른건 맞음. 이름이야 그냥.

나도 '도시'를 이름으로 불렀지만 이름이 아닌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거야.

게슈탈트 붕괴현상 처럼.(게슈탈트 붕괴현상은 실제로는 없는 심리학 용어임. 근데 이게 젤 잘 어울린다.)

이해가 됐으려나?



근데 작명센스 구리다는 놈들은 대체 뭐야ㅅㅂㅋㄱㅋㅋ 크툴루 위대하신 분 뭐 이런 이름이 필요한거냐?ㅋㅋㅋㅋ 사과를 사과라고 하면 작명센스 구리다고 할 놈들이네 ㅁㅊ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