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썰 풀게 없다.
나중에 고향 내려가면 그 당시 쓰던 내 일기 찾아볼 생각.
근데 내 말 잘 이해 못하는거 같아서 첨언하자면
'도시'는 사람들이 이름으로 부른건 맞음. 이름이야 그냥.
나도 '도시'를 이름으로 불렀지만 이름이 아닌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거야.
게슈탈트 붕괴현상 처럼.(게슈탈트 붕괴현상은 실제로는 없는 심리학 용어임. 근데 이게 젤 잘 어울린다.)
이해가 됐으려나?
근데 작명센스 구리다는 놈들은 대체 뭐야ㅅㅂㅋㄱㅋㅋ 크툴루 위대하신 분 뭐 이런 이름이 필요한거냐?ㅋㅋㅋㅋ 사과를 사과라고 하면 작명센스 구리다고 할 놈들이네 ㅁㅊㅋㅋㅋㅋㅋ
크툴루 어쩌고 하는거보니 주작인 듯 ㄹㅇ ㅎ
글은 단어만 읽는거냐?
ㄹㅇ 그냥 개병신하나가 주작질로 관심얻은거ㅋㅋ
너도 너무 구려서 이름이 아닌것처럼 느낀거 아니냐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도시라는 이름이 어딨음 ㄹㅇ 하나의 개념이지
그럼 봄이나 여름을 이름으로 짓는건?
ㅋㅋㅋㅋㅋㅋ도시가 사람이름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그건 그거대로 이상한거 아님?
내 이상한 체험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세련돼야하나... 난 들은 대로 푼것 뿐인데
ㄹㅇ이면 꿀잼인데 사진은?? - dc App
5살짜리 애 갑자기 말소시켜 달라하면 퍽이나 해주겠다 ㅋㅋㅋ - dc App
정신병자가 자기가 정신병 있는줄 알면 그나마 나은 상탠데 중증애들은 자기가 정신병이 있는지도 모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