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강원도 인제 과훈단에서 복무 했었음.
거기 훈련 시설이 ㅈㄴ 넓음
그 중에 시가전 연습한다고 만들어 놓은 곳 있는데 밤 되면 여기도 그렇고 다른 곳도 그렇고
다 불 끄고 마을들도 밤 8~9시 되면 다 문닫음;;
말 그대로 어둠 그 자체임.
근데 한밤중에 어떤 중딩인지 고딩쉑들이 시가전 시설에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
당연히 잡히지 cctv가 몇갠데 ㅋ.ㅋ
잡아서 물어보니까 인제에서 여기가 흉가로 ㅈㄴ 유명하다고해서 체험왔다더라
미친 새끼들
아주 사람 없고 어두우면 다 귀신 나오지?
본인 공이 좋아하고, 흉가썰 보면 심장 개쫄깃했는데 이때 깨달았다.
흉가 글이나 유튜브에 올라올 때 마다 그때 급식쉑덜 생각나서 피식 피식 웃음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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