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실제로 겪은 실화이고 예전에 공포 유튜버 채널에 사연 보냈는데 제법 반응이 좋아서 여기도 올린다

먼저 나는 귀신 같은거 믿지도 않았고 그런건 없다고 믿었다 그 집에서 겪기 전까지는 먼저 간단하게 그 집에서 나는 귀신을 두 번보고 그 집에서 아빠가 귀신 때문에 크게 다치고 도망치듯 이사를 갔던 집이다 

내가 고등학교 때 일인데  이사를 가야해서 집을 알아보고 있었다 그 때 아빠는 일하느라 못오셨고 나랑 누나랑 엄마랑

집을 보러 다녔는데 마땅한 집이 없던 와중에 마지막 집을 보러 갔는데 그 집이 이야기 속 집이다 

먼저 나는 들어갈 때 부터 그냥 기분이 이상했다 뭐랄까.. 뭔가 해도 잘 들어오고 따뜻한 느낌이긴 했는데 뭔가 그냥 소름이 돋았다고 해야하나??

근데 엄마랑 누나는 마음에 들어했고 급하게 집을 구해야해서 계약을 하게 된거지.. 그래서 부랴부랴 이사를 했는데 처음 일주일 정도는 아무일 없었거든? 

근데 그 때가 여름이어서 이사하고 일주일 뒤에 계곡으로 가족끼리 놀러갔다가 왔는데 물놀이 하고 오면  피곤하고 그러잖아 그래서 누나랑 나랑 거실에 누워서 티비보고 있었거든?

그러다가 누나는 잠들었고 나도 잠이 올듯말듯 한거야
그.. 막 잠이랑 현실이랑 중간 쯤 몽롱한 기분 그렇게 천장을 보고 멍하니 있다가 잠이 들었고 바로 가위를 눌렸거든?

내 발 밑에 티비가 있었어 그래서 눈이 떠져서 발 밑을 보는데 머리가 길고 하얀옷을 입은 여자가 아빠다리 있지?
정자세로 뒤돌아서 앉아 있는거야 그래서 나는 순간 누나인가?
싶었거든 근데 뒷 모습에서 몸이 살짝 움직이더니 
갑자기 갸갸갸갹갹갸갹갸갹 이런 소리를 진짜 10배속으로 
막 내뱉는거야 진짜 존나 빠르게 갸갹갸갹갸갸갸갸

그러다가 고개를 돌리려고 하는데 내가 깨면서 누나!! 하고 일어났거든? 근데 누나는 자고 있었어 그 때가 그걸  처음 본거야  그리고 두 번째 본거랑 아빠 다친얘기는 반응 좋으면 올려줄게 절대 주작아니고 백프로 실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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