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입이 정확히 기억은안남 배경은 아마 우리나라였을거고
무슨 흉가체험인가??아니면 젊은이들끼리 술먹고 뒷산 흉가 들어갔나 그랬을거임
그래서 거기 귀신이 나왔는데 도망쳐서 나옴
이후에 집에 와서 일상생활하는데 분위기가 이상한거야 뭔가 주변이 무채색인 느낌에 사람들도 다 로봇같고
그러다가 엄마였나?? 여튼 주변사람이 대화하다가 왜 도망갔어??아니면 찾았다 뭐 그런 말을해서 소름 쫙 돋고 정신 차려보니 그 흉가 안임
근데 무당할매가 구해준거야
구해주고 나서 너는 이제 귀신한테 찍혔는데 내가 어떻게든 풀어보겠다
의식? 굿을 해야하는데 절대 소리를 내면 안된다
그래서 굿한다고 그 흉가 무슨 뒤주 안에 들어가있는데 얘가 밖에서 귀신이 덜컹덜컹거리니까 무서워서 숨소리내버림
귀신이 좋다고 깽판치니까 할매가 무슨 임시변통 조치를 해서 쫓아내고 핸드폰이랑 부적 쥐어주고 이제 아무일 없을거라 그럼
근데 올라가서 일상생활하다가 어느날 핸드폰이 울리는거
받으니까 할매가 야 이 놈아 거기가 어디라고 다시 돌아갔냐고 정신 단디 차리라 내가 지금 간다라고 소리치는데
정신차려보니까 흉가였고 눈앞에 그 귀신있었음

ㅈㄱㄴ방금 비슷한 꿈 꿔서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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